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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O RUEHVK
DE RUEHUL #0831/01 1462150
ZNR UUUUU ZZH
O 262150Z MAY 09
FM AMEMBASSY SEOUL
TO RUEHC/SECSTATE WASHDC IMMEDIATE 4450
RUEHKO/AMEMBASSY TOKYO PRIORITY 6026
RUEHBJ/AMEMBASSY BEIJING 5937
RUEHBK/AMEMBASSY BANGKOK 7979
RUEHGP/AMEMBASSY SINGAPORE 6614
RUEHHK/AMCONSUL HONG KONG 3873
RUEHSH/AMCONSUL SHENYANG 4443
RUEHVK/AMCONSUL VLADIVOSTOK 1649
RUEHIN/AIT TAIPEI 3418
RUEHRC/DEPT OF AGRICULTURE WASHDC
RUEAUSA/DEPT OF HHS WASHDC
RHEHAAA/WHITE HOUSE WASHDC
RUEKJCS/SECDEF WASHINGTON DC
RHHMUNA/CDR USPACOM HONOLULU HI
RHMFISS/COMUSKOREA SCJS SEOUL KOR
RHMFIUU/CHJUSMAGK SEOUL KOR UNCLAS SECTION 01 OF 02 SEOUL 000831

SIPDIS

STATE FOR OES/IHB, CA/OCS, AND EAP/K
HHS FOR OGHA
HHS PASS TO NIH FOR FIC

E.O. 12958: N/A
TAGS: CASC TBIO KFLU KS
SUBJECT: CLUSTER OF INFECTED AMCITS RAISES KOREA'S H1N1 TALLY TO 23,
OF WHICH 16 ARE AMCITS
주제 : 미국민 감염자들로 인해 한국의 신종플루(H1N1) 감염자 수 23명으로 증가. 이 중 16명이 미국민

REF: SEOUL 729

1. Summary: On May 23, Korea confirmed the first H1N1 diagnosis of
an Amcit in Korea; by May 26, the number of infected Amcits in Korea
had risen to 16 (of a total of 23 positive diagnoses in Korea).
Thirteen Amcit English teachers of 65 recently recruited from the
United States and Canada were diagnosed on May 23-25 with novel H1N1
influenza. (An additional two non-Amcit teachers from the same
group have also been diagnosed with H1N1.) The remaining 50
individuals, including at least 38 American citizens, are under
quarantine. Separately, three U.S.-born children of Korean parents
who arrived on a flight from New York on May 24 have been confirmed
to be infected with H1N1. In addition, a Korean woman returning to
Korea May 24 on a flight from Japan was also diagnosed with H1N1.
Following the cluster of three individual cases detected in Korea at
the end of April/beginning of May (see REFTEL), and a Vietnamese
transit passenger who was detected with H1N1 on May 17, Korea's
total number of confirmed H1N1 infections now stands at 23, of which
16 are American citizens. None of the H1N1 cases in Korea have
shown serious illness. End summary.

ESL Teaching Recruits under Isolation and Quarantine

1. 요약 : 3월 23일 한국은 한국에서 미국인의 첫 번째 H1N1 진단을 확인, 5월 26일에 한국 내 감염된 미국인의 인원이 16명으로 증가했습니다.(한국 내 양성 진단자는 총 23명)
최근 미국과 캐나다에서 모집된 65명의 영어 강사 중 미국시민인 13명이 5월 23일에서 25일까지 새로운 H1N1 인플루엔자를 진단받았습니다.(또한 같은 그룹에서 미국시민이 아닌 2명의 영어강사가 H1N1으로 진단받았습니다.) 적어도 38명의 미국시민들을 포함한 50명 개개인 모두 격리되었습니다. 별도로 5월 24일 뉴욕에서 온 한국인 부모를 가진 미국에서 태어난 세명의 아이들도 H1N1에 감염된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또한 일본에서 항공편으로 5월 24일에 한국으로 돌아온 한국여성도 H1N1을 진단받았습니다. 또 4월 말에서 5월 초에 한국 내에서 발견한 3개 집단 개개의 경우가 있으며(REFTEL 참조) 5월 17일 배트남인 통과 승객에게서 H1N1 발견되었습니다. 현재 한국에 H1N1에 감염된 총 인원은 23명이며, 그중 16명이 미국시민들입니다. 한국내 H1N1의 경우 심각한 질병을 보인 경우는 없습니다.

신입 영어강사 들은 격리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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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On May 21, a 23-year-old female American citizen who had entered
Korea on May 16 developed a high fever and other flu-like symptoms.
She went to a public health center, was tested, and confirmed as
having H1N1 influenza on May 22. She was one of 65 English language
teachers recently recruited from the United States and Canada by
Chungdam Language Institute who had been together in the same
classroom and office space for one week. At least 51 of the 65
teaching recruits were Amcits. Embassy's American Citizen Services
Unit is working to confirm U.S. nationality and contact those in
hospital or quarantine.

2. 5월 21일, 16일날 한국으로 들어온 23세 미국여성에 대해 고열과 다른 독감과 같은 증상을 발견하였습니다. 그 여성은 보건소에 가서 진단을 받았고 H1N1의 진단을 받았습니다. 그 여성은 최근 미국과 캐나다에서 모집된 65명의 영어 교사 중 한명이었으며. 청담언어 연구소에서 일주일동안 같은 교실과 사무실에서 함께 있었습니다. 적어도 65명의 영어강사 중 51명은 미국시민입니다. 대사관의 미국 시민 봉사원은 병원이나 격리된 사람들에게 접촉하여 미국 국적을 확인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3. On May 23, the Korean Ministry of Health, Welfare and Family
Affairs (MHWFA) began testing all the recruits in the Chungdam
program and placing them under quarantine at the Seoul Human
Resources Development Center (SHRDC). By May 26, thirteen Amcits
among the 65 recruits tested positive for H1N1. They were all moved
to the isolation wards of hospitals - five at the National Medical
Center, five at the Incheon Medical Center, and three at the Armed
Forces Medical Command - all in or around Seoul. Two non-Amcit
teacher recruits also tested positive for H1N1; one is a Korean
national who had resided in the United States and the other is a
Canadian.

3. 5월 23일, 한국의 보건복지가족부는 청담 프로그램에 있는 모든 신입 영어강사들을 서울특별시인재개발원에 격리시켜놓고 진단을 시작하였습니다. 26일 65명 중 13명의 미국시민은 H1N1에 대해 양성반응이 나왔습니다. 그들은 모두 병원의 격리 병동으로 이동되었습니다. - 5곳의 국립의료원, 5곳의 인천의료원, 3곳의 국군통합병원 – 서울 내 또는 주변에 있습니다.

4. None of the patients who tested positive for H1N1 have
life-threatening symptoms; most have only minor symptoms. All have
begun treatment with Tamiflu.
The other 50 teaching recruits in the group, including at least 38
Amcits, remain under quarantine at SHRDC where they will be
monitored for fever and other symptoms for nine days. They are
unhappy about being placed under quarantine, but understand the
public health considerations. In the meantime, three of the
quarantined Amcits have started blogs about their experiences. The
Consular Section's ACS Unit has been in touch with most of the
teachers and many of their parents or family members. ACS has
pressured MHWFA to improve conditions at the quarantine dormitory.
Room phones are being installed and wireless service is once again
available, and trash is being picked up after the first cleaning
crew reportedly quit over the weekend. Family members who wish to
get in touch with relatives under quarantine at SHRDC should call
+82-2-3488-2398.

Three H1N1-Positive Amcit Children Detected at Airport

4. H1N1에 대한 양성 반응 환자 중 한명은 생명을 위협하는 증상을 가지고 있으며; 대부분은 경미한 증상을 보입니다. 모두 타미플루로 치료를 시작하였습니다. 적어도 38명의 미국시민이 포함된 50명의 신입 영어강사 그룹은 서울특별시인재개발원에 격리되어 9일 동안 발열 및 다른 증상을 모니터링 할 것입니다. 그들은 격리된것에 불만을 가지고 있지만 공공의 건강사항에 대해 이해를 해주고 있습니다. 그 동안 격리된 세명의 미국민은 경험에 대한 블로그를 시작하였습니다. 대사관의 미국 시민 봉사원은 대부분의 강사의 부모들과 가족들에게 연락을 취했습니다. 미국 시민 봉사원은 격리소의 상태를 개선하기 위해 건강복지가족부를 압박하였습니다. 방에 전화를 설치하고 다시 무선 서비스를 사용할 수 있게 되었으며, 들은 바에 의하면 주말이 끝나고 첫 청소부가 왔다간 뒤 쓰레기통이 비워졌다고 합니다. 서울특별시인재개발원에 격리된 사람과 연락을 원하는 가족은 +82-2-3488-2398로 전화해야 합니다.

공항에서 탐지된 세명의 H1N1 양성반응을 가진 미국시민 어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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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Separately, three U.S.-born children of Korean parents who
arrived on a flight from New York on May 24 were stopped by
quarantine officials at Incheon International Airport after showing
flu-like symptoms. Their tests came back May 25 confirming H1N1
infection, and they also have been admitted to a hospital and are
being treated with Tamiflu. (Note: Because their parents are

SEOUL 00000831 002 OF 002

Korean, the children are considered to be Korean citizens by Korean
authorities.)

5. 별도로 5월 24일 뉴욕에서 온 한국인 부모를 가진 미국에서 태어난 세명의 아이들은 감기와 같은 증상을 보여 인천국제공항에서 검역원에 의해 입국이 중지되었습니다. 그들은 25일 H1N1 감염을 진단 받고 돌아와 그들 또한 병원에서 타미플루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참고 : 부모가 있으므로 한국에서 당국에 의해 아이들은 한국시민으로 간주됩니다.)

6. Also on May 24, a 24-year-old Korean woman returning to Korea on
a flight from Japan was stopped by quarantine officials who
discovered she had a fever and other flu symptoms. Tests confirmed
on May 26 that she was infected with novel H1N1. She has begun a
course of Tamiflu and has been placed in hospital isolation.

6. 또한 일본에서 항공편으로 5월 24일에 한국으로 돌아온 한국여성은 열과 독감증상을 발견하여 검역원에 의해 입국금지 되었습니다. 26일 진단결과 그녀가 새로운 H1N1에 감염되었다고 확인되어 타미플루 처방과 함께 병원에 격리되었습니다.

7. Korea's total number of H1N1 infections now stands at 23 - the
19 cases diagnosed over the weekend, a cluster of three individual
cases detected at the end of April/beginning of May (see REFTEL),
and a Vietnamese transit passenger arriving from Seattle who was
detected at Incheon Airport with H1N1 on May 17. The Vietnamese
passenger was placed in hospital isolation, given a course of
Tamiflu, recovered from her mild symptoms, and is due to be released
May 26.

현재 한국에 H1N1에 감염된 총 인원은 23명 – 지난 주말 19가지 증상 진단, 4월 말에서 5월 초에 한국 내에서 발견한 3개 집단 개개의 경우가 있으며(REFTEL 참조) 5월 17일 인천공항에서 시에틀에서 온 배트남인 통과 객에게서 H1N1이 발견되었습니다. 베트남 승객은 병원에 격리하였고 타미플루 처방을 실시하였으며, 26일 떠나기로 되어있습니다.

8. Comment: The teaching recruits were in Korea for several days
before showing any symptoms of infection, but remained within a
fairly closed community in dormitories at the language institute and
had not yet begun teaching Korean students. It remains to be seen
whether MHWFA efforts can contain the virus. MHWFA officials have
been helpful and cooperative with the Embassy and have responded
relatively quickly to our inquiries, but apparently they have not
been very communicative with the teachers in the hospital or under
quarantine, leading to frustrations that are apparent on their
blogs. We will continue to monitor events, assist the Amcits,
coordinate with the MHWFA, and keep the Department informed as the
situation unfolds.

8. 주석 : 신입 강사들은 H1N1의 어떠한 증상을 보이기 전에 몇 일 동안 한국에 있었습니다. 하지만 언어 연구소의 기숙사의 상당히 폐쇄된 공간에 있었고 아직 한국 학생을 가르치지는 않았습니다. 그것은 바이러스를 가지고 있었는지는 보건복지가족부의 노력 여부에 따라 달렸습니다. 보건복지가족부 관계자는 대사관과 도움과 협력을 하고 있으며 우리의 문의에 대해 신속하게 응답해주었습니다. 하지만 겉보기에 그들은 병원 또는 격리된 곳의 의사들과 잘 소통하지 못하였다는 것을 그들의 블로그에서 실망을 한 것을 분명이 읽었습니다. 우리는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고, 미국 시민들에게 도움을 주고, 보건복지가족부와 협력하고, 상황을 보면서 보고를 유지하도록 하겠습니다.

STEPHENS

09seoul831.txt · 마지막으로 수정됨: 2014/03/27 12:12 (바깥 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