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부산시당, 신규 입당 보선 예비후보 간담회
국민의힘 부산시당, 신규 입당 보선 예비후보 간담회
  • 뉴스1팀
  • 기사승인 2021-01-13 14:36:27
  • 최종수정 2021.01.13 1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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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연합뉴스]
[사진=연합뉴스]

국민의힘 부산시당은 13일 부산시당에서 최근 신규로 입당한 부산시장 보궐선거 예비후보를 대상으로 간담회를 실시했다.

간담회를 주관한 하태경 시당위원장은 중앙당 공천관리위원회 결정 사항과 공모신청서 작성 시 주의사항 등을 고지하고, 참석자 건의 사항을 수렴했다.

간담회에는 전성하 LF 에너지 대표, 박성훈 전 부산시 경제부시장, 이경만 한국공정거래평가원 원장 등 3명이 참석했다.

이들은 오는 4월 7일 치러지는 부산시장 보선 출마 의사를 밝힌 정치신인들이다.

전 대표는 지난해 12월 8일 선관위에 예비후보로 등록한 뒤 얼굴 알리기에 주력하고 있다.

최근 공직에서 사퇴한 박 전 부시장은 이날 오전 선관위에 예비후보로 등록한 뒤 간담회에 참석했다.

이 원장은 최근 출마 선언 기자회견을 마쳤고, 조만간 예비후보로 등록할 예정이다.

하 시당위원장은 "신규로 입당한 분들을 대상으로 선거 중립 중요성과 경선 진행 방식 등을 설명하는 오리엔테이션"이라며 "부산 시민들이 미래를 믿고 맡길 수 있는 후보를 선출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위키리크스한국=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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