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MI "2년 연속 100만명 검진인원 돌파"
KMI "2년 연속 100만명 검진인원 돌파"
  • 김은정 기자
  • 기사승인 2021-01-19 13:12:48
  • 최종수정 2021.01.19 12:5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KMI(한국의학연구소)는 2019년 재단 산하 7개 건강검진센터의 검진인원이 2년 연속 100만명을 돌파했다고 19일 밝혔다. 

1985년 설립된 KMI는 광화문·여의도·강남·수원·대구·부산·광주에 건강검진센터를 운영하고 있는 종합건강검진기관으로 질병의 조기발견과 예방, 국민건강증진을 위한 활동과 다양한 사회공헌사업을 펼치고 있다.

그 일환으로 올해 초 수원검진센터 확장이전과 강남검진센터 확장 및 리뉴얼, 전국센터 KICS 도입 등이 예정돼 있다. 또한 건강관리 서비스 제공을 위한 ‘고객 맞춤형 디지털 헬스케어 사업’도 추진 중이다.

KMI 관계자는 “질병은 조기발견과 예방이 중요하다. 건강검진을 미루면 질병을 조기에 발견할 기회가 늦어질 수 있기 때문에 평소 아픈 곳이 없다고 하더라도 건강검진을 주기적으로 받는 것이 좋다”며 “35년간 쌓아온 건강검진 역량과 서비스를 지속 강화해 국민의 건강을 확실히 지키는 평생 건강관리파트너가 되도록 다하겠다”고 말했다. 


 

kej5081@wikileaks-kr.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