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개발 코로나19 치료제 ‘라이넥주’ 2상 승인
국내 개발 코로나19 치료제 ‘라이넥주’ 2상 승인
  • 조필현 기자
  • 기사승인 2021-02-26 14:46:32
  • 최종수정 2021.02.26 1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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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의약품안전처는 26일 국내 개발 코로나19 치료제 ‘라이넥주(자하거가수분해물)’에 대해 2상 임상시험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국내에서 코로나19 관련해 임상시험을 승인받아 개발을 진행하고 있는 의약품은 백신 8개 제품, 치료제 14개 제품(12개 성분)이다.

이 중 치료제 1개 셀트리온 ‘렉키로나주960mg(레그단비맙)’가 국내 허가됐다.

이번에 승인한 ‘라이넥주’는 피하 또는 근육투여 방법으로 간기능 개선 치료에 사용되고, 임상에서 점적정맥투여 방법으로 변경 신청했다.

chop23@wikileaks-kr.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