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광의료재단, 한국여행업협회(KATA)와 업무협약 체결
삼광의료재단, 한국여행업협회(KATA)와 업무협약 체결
  • 유 진 기자
  • 승인 2022.01.18 06:00
  • 수정 2022.01.18 06:0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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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광의료재단-KATA 업무협약식. 사진 왼쪽에서 세번째 지현영 삼광의료재단 대표원장, 네번째 오창희 한국여행업협회 회장) /삼광의료재단 제공
삼광의료재단-KATA 업무협약식. 사진 왼쪽에서 세번째 지현영 삼광의료재단 대표원장, 네번째 오창희 한국여행업협회 회장) /삼광의료재단 제공

의료법인 삼광의료재단(대표원장 지현영, 이하 삼광)은 17일 한국여행업협회(회장 오창희, 이하 KATA)와 KATA 대회의실에서 국가 방역체계 강화 및 안전·안심여행 활성화를 통한 관광진흥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협약식에는 삼광 지현영 대표원장과 KATA 오창희 회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업무 협약서 서명 및 교환 순으로 진행되었고,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내외국인 여행객에 대한 코로나19 PCR 검사 실시, 검사 이용자 대상 편의 및 혜택을 제공하기로 합의하였다.

현재, 방한 외국인 및 해외출국자의 경우 출국 48∼72시간 전에 반드시 코로나19 진단검사를 받고 음성확인서를 발급받도록 되어있다. 특히, 방한외국인의 경우 여행일정 중 진단검사가 가능한 병·의원으로 이동하여 검사를 받아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어 왔다.

이에 삼광은 KATA와의 협약을 통해 여행사를 통한 내외국인 여행객에 사전예약, 합리적인 검사비 제공 등의 편의를 제공키로 하였으며, 구체적인 절차 및 검사비용 등 실무적인 협의가 완료되는 대로 추후 공지하기로 하였다.

삼광 지현영 대표원장은 “KATA와의 협약을 계기로 안전·안심여행에 대한 관심과 여행업계와의 협력에 더욱 신경쓰도록 하겠으며, 앞으로도 여행업계 지원 및 편의제공을 통해 여행산업 활성화에 보탬이 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KATA 오창희 회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내외국인 관광객에게 신속한 코로나19 진단검사와 비용부담에 대한 경감 등 편의제공을 확대해 나갈 것이며, 이를 통해 안전하고 안심하게 여행을 할 수 있는 여행시장 환경을 조성하여 위드코로나를 대비한 여행산업 활성화의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삼광의료재단은 1985년 설립 이후, 국내 선도적 진단검사기관으로서 37년 동안 국내 진단검사 시장 성장에 견인차 역할을 해오고 있으며, 지난 2020년 재단설립 35주년을 맞아 삼광바이오트리그룹이 새롭게 출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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