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 휘페스타 김민준 대표 "전원생활, 소소한 즐거움으로 행복 터전 마련"
[칼럼] 휘페스타 김민준 대표 "전원생활, 소소한 즐거움으로 행복 터전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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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2.04.29 17:28
  • 수정 2022.04.29 1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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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휘페스타 리저브]
[사진출처=휘페스타 리저브]

복잡하고 각박한 삶을 벗어나 한적하고 소박한 삶으로 회귀하려는 이들이라면 '킨포크(Kinfolk: 친척, 친족) 라이프'와 '휘게(Hygge) 라이프'로 불리는 전원생활에 많은 관심을 갖기 마련이다.

'킨포크'는 미국 포틀랜드 지역에서 발행된 동명의 잡지로부터 시작된 라이프 스타일을 일컫는다. 이들은 텃밭에서 직접 수확한 식재료로 방상을 차리고 가족이나 친구 그리고 이웃 등 가까운 사람들과 함께 어울리는 자연 속 소박한 삶을 지향한다.

북유럽 라이프 스타일 '휘게 라이프' 역시, 호젓한 전원생활을 대명사로 통한다. '휘게'는 아늑하고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만들어지는 소박한 삶의 행복이라는 뜻으로, 양평 전원주택 브랜드 '휘페스타'가 추구하는 라이프 스타일이기도 하다.

벤 버냉키(Ben Bernanke) 전 미국 연준 의장은 "행복한 사람들의 특징은 고액 연봉이 아니라, 가족과 친구들과 많은 시간을 보내고 취미를 즐기며 자신의 삶을 통제할 줄 안다는 점"이라고 밝힌 바 있다. 행복은 돈보다는 따뜻함을 나눌 수 있는 관계와 시간 그리고 자기 수양에 달려있다는 의미다.

그런 점에서 행복의 토양이 되는 집은 매우 중요하다. 일과를 마치고 돌아온 집에서는 편안한 휴식을 취하고, 가족들과 행복의 터전이 되어야 한다.

'휘페스타' 타운하우스가 4차 단지 조성에 이르기까지 양평 지역에서 프리미엄 타운하우스 브랜드의 입지를 굳히게 된 건 '휘게 라이프'와 '킨포크 라이프'를 지향한 결과다. '휘페스타'는 자연 속에서 가족과의 여유·따뜻한·소통·행복·쉼의 가치를 구현하는 데 주력했다.

전원주택의 삶을 불편하게 여기는 이들도 있다. 도심에 즐비한 편의시설과 비교해 본다면 전원생활을 불편이 따른다. 그러나 조금의 번거로움을 감수한다면 전원 속의 삶에서 소소하게 얻는 것도 있다.

한 예로, 출퇴근하는 가족을 위해 5Km 거리의 고속도로까지 아침 저녁으로 함께 드라이브를 즐기며 대화를 나누는 것도 하나의 즐거움으로 여길 수 있다. 서울 도심에서 5Km 거리를 이동하려면 20~30분 가량의 시간이 소요되기도 하지만 시골에서는 5~6분이면 이동이 가능한 거리다.

전원주택 단지를 기획하고 시공하는 당사자로서, 집은 제대로 된 휴식을 취하고 삶의 여유를 누릴 수 있는 곳이어야 한다는 데는 변함이 없다. 또한, 집이 더 이상 투자 대상이 아니라 가족과 행복의 상징처럼 남기를 원하는 연장선에 '전원생활'의 가치를 두고자 한다.

마당에서 운동하기, 반려견과 놀아주기, 화초 키우기, 풀 뽑기, 식사 준비, 다락방에서 즐거운 놀이, 옥상 데크에서 명상하기 등 작은 시간들이 모여 하루하루를 새롭게 채운다.

또, 집에 살고 있지만 하루하루가 아웃도어 라이프라는 사실도 깨닫는다. 소중한 가족, 이웃 친구들과 아웃도어 키친에서 맛있는 음식을 조리하고, 화덕에서 타는 장작나무 향을 맡으며 행복한 일상을 되새긴다.

'휘페스타' 타운하우스 이웃들은 비슷한 생각을 공유하는 이들이다. 아이를 위해, 취미 활동을 위해, 자연을 벗 삼은 휴식을 위해 각자의 뜻은 다르지만 여유롭게 행복을 추구하는 목표는 같다. 새로이 조성되는 5차 단지 '휘페스타' 리저브 또한 목표는 한결 같다.

△ 칼럼·기고는 본지 편집 방향과 다를 수도 있습니다.

[위키리크스한국=휘페스타 김민준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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