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칠성, '포스트 코로나' 시대 야외 주류 강화
롯데칠성, '포스트 코로나' 시대 야외 주류 강화
  • 이주희 기자
  • 승인 2022.05.24 17:16
  • 수정 2022.05.24 1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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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롯데칠성음료]

롯데칠성음료가 코로나19로 인한 거리두기가 완화되고 야외 활동이 늘어나면서 클라우드 생맥주, 과일 탄산주 등 야외에서 즐길수 있는 음료를 선보이고 있다. 

먼저 '클라우드 생 드래프트'는 클라우드와 마찬가지로 ‘올 몰트(All Malt)’를 사용해 클라우드의 정통성을 유지하면서 생맥주를 그대로 담아낸 듯한 신선한 맛과 톡 쏘는 청량감이 특징이다.

국내에 시판 중인 국산 맥주보다 낮은 출고가를 책정해 품질과 경제성을 동시에 추구했으며, 해외에서도 품질을 인정받아 세계적인 주류 품평회 중 하나인 영국의 IBC(International Beer Challenge)에서 라거 부문 은상을 수상했다.

국내 맥주 업계 최초로 투명 PET를 사용한 420ml 제품은 보다 쉬운 라벨 분리를 위해 절취가 편한 티어 테이프(Tear tape)를 적용해 분리 수거의 번거로움을 줄였다. 또한 420ml는 기존에 없던 용량으로 소비자들의 선택의 폭을 넓혔고, 휴대와 분리수거가 편한 장점을 갖고 있다.

최근에는 과일 탄산주 순하리 레몬진의 캔제품을 새롭게 선보였다. 

순하리 레몬진은 캘리포니아산 레몬의 레몬즙을 침출해 상큼하고 새콤한 레몬맛을 살린 점이 특징으로 용량은 500ml다. 4.5도의 ‘순하리 레몬진 레귤러’와 7도의 ‘순하리 레몬진 스트롱’ 2종이며, 강한 단맛에 싫증을 느끼고 새로운 과일맛을 원하는 소비자들의 니즈를 파악, 과일 본연의 맛을 더욱 살리면서 단맛은 줄이고 청량감을 높였다.

1988년 출시한 와인 '마주앙'은 시대 흐름에 따라 변화하는 소비자의 입맛에 따라 라인업 추가와 리뉴얼에 집중하고 있다.  

마주앙을 대표하는 레드 와인인 '마주앙 카버네소비뇽'은 자두, 블랙베리, 삼나무향 등의 향이 특징이며 바비큐 요리와 잘 어울린다.  

마주앙 샤도네이는 화이트 와인으로 입안 가득 느낄 수 있는 산미와 파인애플 등의 열대 과실향이 나며, 두 제품 모두 최근 스크류캡을 적용해 야외에서도 보다 편히 즐길 수 있도록 소비자 편의를 높였다.

롯데칠성음료 관계자는 “최근 야외활동이 늘어나는 가운데, 야외에서도 보다 편하게 즐길 수 있는 롯데칠성음료의 다양한 주류가 그간 코로나로 지쳤던 여러분의 마음을 달래고 보다 유쾌한 내일을 맞이하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위키리크스한국=이주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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