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산 신약 ‘아셀렉스’ 중대 부작용 사례 없어”
“국산 신약 ‘아셀렉스’ 중대 부작용 사례 없어”
  • 김 선 기자
  • 승인 2022.05.31 14:24
  • 수정 2022.05.31 14:2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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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판 후 조사 결과

크리스탈지노믹스는 국산 22호 신약 골관절염치료제 ‘아셀렉스(성분명: 폴마콕시브)’의 시판 후 조사결과 중대한 부작용은 없었다고 31일 밝혔다.

모두 3,289명의 안전성 평가 대상자 시판 후 조사결과 6명(0.18%)에서 이상 반응(구내염 1건, 만성 부비동염 1건, 농양관절수술 1건, 수술 1건)을 보였으나, 약물에 의한 이상 반응 가능성은 적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뇌혈관 사고 1건의 이상 반응은 연관성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건은 비약물 치료를 통해 회복됐으며, 기저질환으로 잦은 뇌졸중 관련 증상을 경험하고 있던 환자로서 고혈압 등 동반 질환을 가지고 있었다.

6명 중 심각한 약물 이상 반응을 겪은 환자는 1명도 없었다. 이 같은 결과는 식품의약품안전처에 보고됐다.

크리스탈지노믹스 관계자는 “다른 골관절염 치료제의 시판 후 조사 결과 등과 비교했을 때 약물 이상 반응이 현저히 낮다는 점이 특징이라 할 수 있다”고 말했다.

[위키리크스한국=김 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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