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내 고향 7월은?... 만경평야의 벼가 푸르름 더해가다
[포토] 내 고향 7월은?... 만경평야의 벼가 푸르름 더해가다
  • 정수남 기자
  • 승인 2022.07.15 04:26
  • 수정 2022.07.15 04:2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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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포도 대신 사과가 영그는 계절.

담장마다 큼직한 사과들이 탱글탱글 익어간다.

정읍시 고부에서 발원해 동진강을 거쳐 새만금으로, 다시 서해로 흐르는 고부천은 장마로 수량이 풍부하다. 장마로 풍부해진 물은 곡창지대 중 하나인 만경평야의 벼들을 살찌우고 있다. 고부천 풍경을 13일과 14일 카메라에 담았다.

(위부터)공주시 정안면 사현 1리와 익산시 함열읍 정착리 주민이 장맛비가 그치자, 제초 작업과 고구마 순을 뜯고 있다. [출저=정수남 기자]
(위부터)공주시 정안면 사현 1리와 익산시 함열읍 정착리 주민이 장맛비가 그치자, 제초 작업과 고구마 순을 뜯고 있다. [출저=정수남 기자]
(위부터)공주시 정안면 사현 1리와 익산시 함열읍 정착리 주민이 장맛비가 그치자, 각각 제초 작업과 고구마 순을 뜯고 있다. [출저=정수남 기자]
(위부터)정착마을 주택에도 김제시 만경평야에도 사과가 영글고 있다. 일부 농민은 벼농사 대신 사과 등 대체 작물을 재배한다. [출처=정수남 기자]
(위부터)정착마을 주택에도 김제시 만경평야에도 사과가 영글고 있다. 일부 농민은 벼농사 대신 사과 등 대체 작물을 재배한다. [출처=정수남 기자]
(위부터)정착마을 주택에도 김제시 만경평야에도 사과가 영글고 있다. 일부 농민은 벼농사 대신 사과 등 대체 작물을 재배한다. [출처=정수남 기자]
(위부터)만경평야의 벼는 푸르름을 더해가고, 정읍시 고부에서 발원해 동진강을 거쳐 새만금으로, 다시 서해로 흐르는 고부천은 장마로 수량이 풍부하다. [출처=정수남 기자]
(위부터)만경평야의 벼는 푸르름을 더해가고, 정읍시 고부에서 발원해 동진강을 거쳐 새만금으로, 다시 서해로 흐르는 고부천은 장마로 수량이 풍부하다. [출처=정수남 기자]
(위부터)만경평야의 벼는 푸르름을 더해가고, 정읍시 고부에서 발원해 동진강을 거쳐 새만금으로, 다시 서해로 흐르는 고부천은 장마로 수량이 풍부하다. [출처=정수남 기자]

[위키리크스한국=정수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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