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타비트, 팬 참여형 베타 서비스 구글 스토어에 출시
메타비트, 팬 참여형 베타 서비스 구글 스토어에 출시
  • 최문수 기자
  • 승인 2022.12.06 14:17
  • 수정 2022.12.06 14:1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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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비트가 신개념 팬 참여형 F2E 플랫폼을 출시한다 [출처=메타비트]
메타비트가 신개념 팬 참여형 F2E 플랫폼을 출시한다 [출처=메타비트]

K-POP 음악 콘텐츠 NFT 플랫폼 기업 메타비트카 팬 참여형 F2E(Fan-to-Earn) 베타 서비스를 구글 플레이 스토어에 출시한다고 6일 밝혔다.

메타비트에 따르면, 이번 서비스는 Web3를 통한 음악 산업 혁신을 목표로 제작된 신개념 팬 참여형 플랫폼이다.

F2E 플랫폼은 블록체인 기술을 확용해 NFT 경매와 거래 그리고 토큰 스테이킹 및 소셜 서비스를 제공한다.

플랫폼을 이용하는 K-POP 팬들은 활동으로 거버넌스 토큰인 BEAT 토큰을 보상으로 획득하게 된다.

또, 메타비트는 음악 플랫폼 중에서는 국내 최다인 4500개 이상 음악 콘텐츠 지적재산권(IP)을 보유하고 있다고 전했다.

국내 걸그룹 ▲마마무 ▲오마이걸 등을 비롯해 신인과 연습생까지 다양한 스페셜 NFT를 만날 기회를 누릴 수도 있다.

메타비트 F2E 플랫폼은 ▲드롭 ▲밍글 ▲샤라웃 ▲마켓 플레이스로 구성돼  있다. 드롭의 경우 데뷔전 아티스트 혹은 기존 아티스트 신규 앨범 등 다양한 활동들이 NFT로 만들어지고 경매를 통해 직점 구매 가능하다.

밍글은 일정 토큰을 맡기는 방식으로, 특정 아티스트를 지지하고 그 결과를 공유하면서 BEAT 토큰을 보상으로 받는다.

플랫폼 내 소셜 활동인 샤라웃은 팬이 직접 아티스트의 특장점을 공유하고 전파하면서 홍보와 마케팅 활동에 참여한다. 이를 통해 얻어지는 팔로워, 공유 수 등에 따라 차등 보상이 부여된다.

마켓 플레이스에서는 자유롭게 NFT 거래를 할 수 있다. 즉, 메타베트가 최근 발행한 마마무 NFT 스페셜 컬렉션과 같이 팬들은 선호하는 아티스트나 음원 NFT를 플랫폼 내부에서 서로 거래하고 소유할 수 있다.

구글 플레이 스토어에 출시될 메타비트 플랫폼 서비스는 이달 15일부터 다운로드 및 이용이 가능하다. 애플 앱스토어에서는 심사가 통과되면 만날 수 있다.

메타비트 관계자는 "지난 11월16일 글로벌 거래소 쿠코인에 거버넌스 토큰 '비트(BEAT)'를 상장해 본격적인 스타트에 올랐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향후 글로벌 유저들의 생태계 유입을 위해 순차적으로 국내·외 거래소 상장을 추진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위키리크스한국=최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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