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접 암보험 설계해볼까”…미래에셋생명 ‘헬스케어 건강생활보험’ 각광
“직접 암보험 설계해볼까”…미래에셋생명 ‘헬스케어 건강생활보험’ 각광
  • 김수영 기자
  • 승인 2023.01.27 11:15
  • 수정 2023.01.27 11:1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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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뇌·심혈관 등 보험료부터 보장범위까지 맞춤설계
질환 대비 전조 질환부터 헬스케어 서비스 제공
[출처=미래에셋생명]
[출처=미래에셋생명]

미래에셋생명이 출시한 ‘헬스케어 건강생활보험’이 시장의 관심을 끌고 있다.

27일 미래에셋생명에 따르면 이 상품은 ‘나만을 위한 보장’이란 개발 콘셉트에 맞춰 주계약과 특약을 활용해 보장수준과 범위를 자유롭게 설계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주보험과 업계 최대 수준의 특약을 활용해 각종 질병에 대해 종신까지 종합적이고 세밀하게 보장한다.

주계약과 특약 보험료가 변하지 않는 비갱신형과 납입기간에 해지 시 돌려받는 해약환급금을 줄이는 대신 보험료 부담을 줄인 해약환급금이 없는 유형, 가입초기 보험료 부담을 줄인 갱신형으로 나뉘어 고객 상황에 맞춰 선택할 수 있다.

일상에서 발병률이 높은 암, 뇌혈관, 심장 및 혈관 질환에 대한 보장도 다룬다.

암의 경우 최근 치료법의 발전으로 생존율은 높아지고 있으나 비용 부담도 커지는 추세다. 헬스케어 건강생활보험을 활용하면 일반적인 암 진단비에 연관성이 높은 특정 부위별 보장을 덧붙여 비용 부담을 덜 수 있다.

예컨대 암진단특약으로 일반암 진단비를 준비하면서 폐암·후두암, 위암·식도암, 간암·췌장암 등의 부위별 특약을 추가하는 방식이다. 또 CAR-T항암약물허가 치료와 양성자, 세기조절, 정위방사선 등 높은 비용이 발생하는 최신 3세대 치료에 대한 보장도 선택할 수 있다.

뇌혈관, 심장 및 혈관 질환에 대해서도 진단→수술→입원→통원으로 이어지는 일련의 과정을 체계적으로 보장한다. 그밖에 대상포진, 통풍, 녹내장 등 놓치기 쉬운 기타 질환의 진단비 보장도 이 상품으로 준비할 수 있다. 일일이 따져 설계하기 어렵다면 미래에셋생명이 추천하는 맞춤형 플랜을 적용할 수도 있다.

만 15세부터 최대 75세까지 전 연령층에서 가입 가능한 이 상품은 월납보험료 3만원 이상 고객에게는 암, 뇌혈관 및 심장 질환에 대비해 발생 이전의 전조 질환부터 챙길 수 있는 헬스케어 서비스도 제공한다.

이 서비스는 평상시 건강관리상담을 주로 진행하는 가운데 필요시 건강검진 설계 및 예약을 지원하고, 발병 후 종합병원에 입·통원하게 되면 일정 기간 간병인 지원이나 차량 에스코트를 제공한다. 이외에도 비흡연자나 자궁경부암 백신 접종자, 다자녀 출산 여성 등 건강관리 요건을 충족한 가입자에게는 추가 보험료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오은상 미래에셋생명 상품개발본부장은 “100세 시대로 접어들며 헬스케어에 대한 관심도가 높아진 환경에서 예방부터 치료까지 체계적으로 보장받기를 원하는 합리적 소비자들의 요구를 반영했다”라며 “부담 없는 보험료로 많은 고객이 최적화된 보험을 완성하고 행복한 인생을 꾸려가길 바란다”고 밝혔다.

[위키리크스한국=김수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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