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제품 줌인] 본격 겨울철, 미간부터 눈가 주름까지 잡는...아이소이 ‘미간아이패치’ 출시
[신제품 줌인] 본격 겨울철, 미간부터 눈가 주름까지 잡는...아이소이 ‘미간아이패치’ 출시
  • 강혜원 기자
  • 승인 2023.12.01 09:08
  • 수정 2023.12.01 09:0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차가운 바람과 건조한 날씨로부터 피부 노화 막아줄 ‘아이패치’
불가리안 로즈 오일로 풍부한 영양 더하고, 글루타티온으로 눈가 안색 밝혀줘
특수 형태 설계로 눈가, 미간, 팔자 등 원하는 부위에 맞춤 케어 가능

아이소이 블레미쉬 케어 아이 앤 미간 패치 /아이소이 제공
아이소이 블레미쉬 케어 아이 앤 미간 패치 /아이소이 제공

"하루 3분 사용만으로도 4주만에 3.5살 어려지는 효과 기대하세요!"

유해의심성분 없는 자연유래 기능성 화장품 브랜드 아이소이가 1일 미간 주름 및 눈가 주름 개선에 탁월한 ‘블레미쉬 케어 아이 앤 미간 패치’(이하 ‘미간아이패치’)를 선보였다.

미간아이패치는 아이소이의 대표 제품 ‘잡티세럼(블레미쉬 케어 업 세럼)’의 노하우를 그대로 굳혀 만든 프리미엄 겔 패치다. 찬바람이 불고 건조해 피부 노화가 급격하게 진행되는 초겨울 날씨에 사용하기 제격인 제품이다.

특히 사람의 인상을 좌우하는 눈가 부위는 피부가 얇고 건조한 탓에 노화의 흔적이 가장 먼저 드러나기 때문에 집중 관리가 필수다.

신제품 미간아이패치는 아이소이 블레미쉬 라인의 핵심인 불가리안 로즈 오일과 장미꽃수, 장미 꽃잎을 그대로 담아 피부에 풍부한 영양을 공급해준다.

눈가, 미간, 팔자 등 원하는 부위에 맞춤 케어가 가능한 특수한 형태로 설계되어, 집에서도 간편하게 셀프 관리가 가능하다. 피부에 유효성분이 흡수될수록 사르르 녹아 얇아지는 멜팅 겔 타입으로 만들어져, 제품이 흡수되는 것을 눈으로 직접 확인할 수 있다.

불가리안 로즈 오일과 글루타티온을 함유한 프리미엄 겔 패치가 칙칙한 눈가를 환하게 밝혀주고, 저분자부터 초고분자까지 다양한 크기로 이루어진 8중 히알루론산이 겹겹이 피부 속 수분을 채워준다.

피부 테스트를 통해 눈가주름, 피부탄력, 피부 결까지 개선효과를 확인했으며, 기미잡티 개선은 물론 꺼진 눈가 리프팅과 다크써클 완화에 도움을 주어 더욱 밝고 생기 넘치는 인상을 선사한다. 하루 3분 사용만으로도 4주만에 3.5살 어려지는 효과를 얻을 수 있다. 안자극 테스트와 민감성 피부자극 테스트를 완료해 민감피부도 걱정없이 사용할 수 있다.

아이소이는 국내 최초 미국 비영리단체 EWG가 분류한 안전 등급 베리파이드(VERIFIED) 마크를 국내 최초, 최다 획득했으며 미국 프리미엄 유기농 마켓 홀푸드에 역제안을 받아 아시아 최초 라인 입점한 브랜드로 제품의 안전성을 국내외에서 인정받고 있다.

또한 지속 가능한 뷰티를 실천하기 위해 재활용 가능한 포장재를 활용, 종이 완충재와 종이테이프, 무코팅 박스 등을 활용해 친환경 뷰티를 실천하기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기하고 있다.

 

kkang@wikileaks-kr.org


  • 서울특별시 마포구 마포대로 127, 1001호 (공덕동, 풍림빌딩)
  • 대표전화 : 02-702-2677
  • 팩스 : 02-702-1677
  • 청소년보호책임자 : 소정원
  • 법인명 : 위키리크스한국 주식회사
  • 제호 : 위키리크스한국
  • 등록번호 : 서울 아 04701
  • 등록일 : 2013-07-18
  • 발행일 : 2013-07-18
  • 발행인 : 박정규
  • 편집인 : 박찬흥
  • 위키리크스한국은 자체 기사윤리 심의 전문위원제를 운영합니다.
  • 기사윤리 심의 : 박지훈 변호사
  • 위키리크스한국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4 위키리크스한국. All rights reserved.
  • [위키리크스한국 보도원칙] 본 매체는 독자와 취재원 등 뉴스 이용자의 권리 보장을 위해 반론이나 정정보도, 추후보도를 요청할 수 있는 창구를 열어두고 있음을 알립니다.
    고충처리 : 02-702-2677 | 메일 : laputa813@wikileaks-kr.org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