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앤피시큐어, ‘AWS 서밋 2024’서 데이터베이스 보안의 방향성 제시
피앤피시큐어, ‘AWS 서밋 2024’서 데이터베이스 보안의 방향성 제시
  • 이현규 기자
  • 승인 2024.05.21 18:46
  • 수정 2024.05.21 1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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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앤피시큐어 김충일 기술 본부장이 17일 ‘AWS 서밋 2024’에서 ‘데이터베이스 보안의 미래를 위한 접근제어시스템의 혁신과 패러다임 전환’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하고 있다. [출처=피앤피시큐어]

피앤피시큐어가 AWS 서밋 2024에 참가해 SaaS 모델을 공개함과 동시에 무자각 지속인증을 통해 제로트러스트 접근제어 환경을 구현하는 기술을 선보였다. 

피앤피시큐어는 지난 16~17일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된 AWS 서밋 2024에 참가했다고 21일 밝혔다.

피앤피시큐어의 전시 부스에서는 DB·시스템 접근제어 솔루션 ‘DBSAFER’의 SaaS 모델을 선보였다. ‘DBSAFER’는 이미 온프레미스와 클라우드 환경 제약 없이 널리 사용되고 있는 제품이다.

행사에서 선보인 SaaS 모델은 기존의 번거롭고 긴 제품 구축 과정 없이 AWS 마켓 플레이스를 통해 간편하게 구독하여 10분 만에 완벽한 접근제어 환경을 구축할 수 있다. 

피앤피시큐어는 또 DBSAFER와 Vision AI 기술의 결합을 통해 안면정보로 사용자의 신원을 지속적으로 검증하여 자원 접근 및 업무 수행 권한을 제어하는 무자각 지속인증 기술을 선보였다. 무자각 지속인증은 사용자가 인증을 위한 별도의 행위 없이 화면을 바라보는 것 만으로 인가자 여부를 지속적으로 검증하여 제로트러스트 접근제어 환경을 구현하는 기술이다. 

이번 행사에서 피앤피시큐어는 NoSQL을 포함하여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신규 데이터베이스에 대한 지원 방안도 함께 제시했다. 피앤피시큐어 김충일 기술 본부장은 행사 둘째날 세션 발표에도 참여해 ‘데이터베이스 보안의 미래를 위한 접근제어시스템의 혁신과 패러다임 전환’을 주제로 보안 업계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안했다. 

피앤피시큐어 관계자는 "AWS 뿐만 아니라 구글, 네이버 클라우드 플랫폼 등 주요 CSP·MSP와 협업을 통해 클라우드 전환 고객의 안전한 보안 환경을 제공하고 있다"며 "글로벌 시장 진출에 박차를 가하기 위해 이들 다양한 업체들과 협력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위키리크스한국=이현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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