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핑·관광·여행 총망라' 롯데레드페스티벌 개막…식품·에어컨 등 원스톱 할인
'쇼핑·관광·여행 총망라' 롯데레드페스티벌 개막…식품·에어컨 등 원스톱 할인
  • 오은서 기자
  • 승인 2024.05.27 10:33
  • 수정 2024.05.27 10:3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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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30일부터 6월 9일까지 롯데레드페스티벌 개최
롯데그룹 유통 계열사와 호텔·월드·문화재단 총 출동
소고기·수박…신선 식품 및 레드 와인 등 '반값 할인'
[출처=롯데쇼핑]
[출처=롯데쇼핑]

6월의 국민 소비 촉진을 위해 롯데 유통군이 가성비 제품과 할인 혜택으로 연합 작전을 펼친다. 마트·슈퍼의 신선식품 반값 할인부터 하이마트의 에어컨 파격 할인까지 고객은 다양한 영역에서 맞춤 서비스를 누릴 수 있다.

롯데쇼핑은 롯데그룹 유통군을 포함해 계열사 16곳과 함께 진행하는 쇼핑 축제 '롯데레드페스티벌'이 오는 30일 개막한다고 27일 밝혔다. 행사를 앞두고 반값 호주산 소고기부터 최저가 수박에 이르기까지 주요 행사 품목을 이날 공개했다. 

롯데그룹 상징색 '레드'와 '페스티벌'을 결합해 이름 붙인 롯데레드페스티벌은 '전 국민이 롯데 유통 계열사와 함께하는 쇼핑 축제'라는 의미로 지난해 11월 첫 선을 보였다. 이번엔 '쇼핑 비수기'로 꼽히는 6월 소비 진작을 위해 오는 30일부터 6월 9일까지 11일간 열린다.

행사에는 롯데백화점과 마트·슈퍼·이커머스·하이마트·홈쇼핑·세븐일레븐과 함께 호텔·면세점·월드·자이언츠·문화재단 등 계열사가 총출동해 대국민 서비스를 마련했다. 

롯데마트와 슈퍼는 '호주산 곡물비육 척아이롤'을 행사 카드로 결제 시 최대 반값에 판매한다. 수박은 페스티벌 기간 내내 올해 최저가로 판매한다. 레드 아이템 대전에서는 미국산 체리와 강원도 찰토마토, 레드와인 50종 등 레드 컬러 상품을 모아 할인 서비스를 제공한다. 

주요 제품으로는 한우 1등급 구이용을 포함한 '바캉스 모듬팩' 8종과 프라이드 '큰 치킨'을 최대 40% 할인한다. 행복상생란과 라면 등 인기 먹거리와 생필품은 원플러스원이나 투플러스원으로 판매한다. 편의점 세븐일레븐은 6월 1일부터 '우불식당 즉석우동큰컵' 등 PB(자체 브랜드) 세븐셀렉트 7종과 '맛장우 도시락' 5종을 최대 반값에 판매한다.

롯데하이마트는 에어컨 최대 20만원 즉시 할인 혜택을 선보인다. 특히 여름 계절가전을 최대 25% 저렴하게 마련했다. 롯데홈쇼핑에서도 올해 신모델 제습기와 서큘레이터 등 계절가전을 최대 10% 할인한다.

롯데호텔과 면세점·월드는 각각 롯데호텔 부산과 제주 숙박권 최대 30% 할인, 면세점 선불카드 20% 할인, 아쿠아리움과 서울스카이 최대 25% 할인 서비스를 제공한다.

롯데쇼핑 관계자는 "롯데레드페스티벌 기간에 고객 100명을 추첨해 100만 엘포인트도 증정한다"며 "롯데온의 앱과 홈페이지의 롯데레드페스티벌 페이지에서 참여 계열사에 1회만 결제해도 엘포인트 적립응모가 가능하다"고 말했다. 

롯데쇼핑 측은 "올해 상반기 롯데레드페스티벌은 국내 최다 쇼핑 카테고리에서 최대 반값 수준의 할인을 마련했다"며 "고객이 롯데 계열사를 방문하는 횟수 만큼 포인트와 할인 혜택을 높여 고객이 일상에서 쇼핑 경험을 편리하게 누릴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위키리크스한국=오은서 기자]

oes@wikileaks-kr.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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