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덕 GE헬스 “레볼루션, 영상 진료 진보 기술 갖춰”
김용덕 GE헬스 “레볼루션, 영상 진료 진보 기술 갖춰”
  • 조필현 기자
  • 승인 2024.05.30 10:13
  • 수정 2024.05.30 10:1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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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CT 영상 기술과 플랫폼’ 심포지엄 진행 
[사진=GE헬스케어코리아 제공]
[사진=GE헬스케어코리아 제공]

GE헬스케어코리아는 최근 흉부·심장 영상의학과 의료진을 대상으로 ‘미래 CT 영상 기술과 플랫폼’ 주제로 CT 심포지엄을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심포지엄에는 60여 명의 영상의학 전문의가 참석했다. 

CT 플랫폼인 레볼루션 에이펙스 플랫폼은 0.23mm의 작은 구조물까지 영상화 할 수 있는 고해상도 젬스톤 검출기를 탑재했다. 

CT 장비의 가장 중요한 요소 중 하나인 검출기는 CT 사용 용도와 목적에 따라 40mm, 80mm, 160mm에서 선택할 수 있다. 
 
또한 AI 영상재구성 기술인 트루피델리티 GSI (TrueFidelity GSI)를 통해 조영제 효과를 극대화한다. 

저관전압 CT 영상부터 금속임플란트에 의해 발생되는 화질 저감 현상을 최소화할 수 있는 고관전압 CT 영상까지 101가지 이상의 다양한 정보를 파악한다. 

김용덕 GE헬스케어코리아 사장은 “CT의 흉부·심장의 영상 촬영은 심박수가 균일하지 않거나 호흡 제어가 어려운 환자, 부정맥을 가진 환자 등의 진단 시 다양한 어려움 많았다”며 “레볼루션 에이펙스는 이러한 제약을 극복했다는 점에서 영상 진료의 진보를 이룬 기술이라 할 수 있다”고 말했다. 

[위키리크스한국=조필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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