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년 시트콤’ 재일교포 여배우, 조재현 태도까지 '충격적'… ‘韓 친분 저런식으로 드러내나 생각’했다?
‘2001년 시트콤’ 재일교포 여배우, 조재현 태도까지 '충격적'… ‘韓 친분 저런식으로 드러내나 생각’했다?
  • 이다온
  • 기사승인 2018-06-20 17:30:52
  • 최종수정 2018.06.20 17:4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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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YTN 방송화면 캡처
사진=YTN 방송화면 캡처

‘2001년 시트콤’ 당시 재일교포 여배우가 조재현에게 성폭행을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YTN 측은 20일 재일교포 여배우와 인터뷰를 진행하면서 ‘2001년 시트콤’ 당시 조재현과 있었던 일에 대해 전해듣게 됐다.

이날 재일교포 여배우는 조재현이 가끔 신체접촉을 했으며, 처음 이에 대해서 불편했지만 韓에서는 이런 식으로 친분을 드러내는 것이라고 생각했다 전했다.

하지만 이후 성폭행을 당했으며, 조재현은 재일교포 여배우에게 끝난 뒤  반응까지 물어봤던 것 으로 알려졌다.

mymykoo@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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