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현우, 몸에 ‘문신’까지? 남다른 아내사랑…“죽어도 관에 꼭 가지고 가고 싶어”
조현우, 몸에 ‘문신’까지? 남다른 아내사랑…“죽어도 관에 꼭 가지고 가고 싶어”
  • 강혜원 기자
  • 기사승인 2018.06.28 10:05
  • 최종수정 2018.06.28 10:2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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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조현우 인스타그램
사진=조현우 인스타그램

 

월드컵 국가대표선수 조현우의 남다른 아내 사랑이 이목을 집중시킨다.

조현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자신의 오른팔 사진을 업로드 한 바 있다.

공개된 사진 속 조현우의 팔에는 사람의 얼굴이 새겨져 눈길을 끈다. 해당 문신의 주인공은 다름아닌 조현우의 아내.

조현우는 “아내를 너무너무 사랑해서 내 몸에 새기고 싶었다”라며 문신의 이유를 설명했다.

또한 조현우는 “죽어도 관에 꼭 가지고 가고 싶어서 그 의미로 담았다. 무엇보다 항상 경기할 때마다 아내가 같이 있는 것 같아 힘이 된다”라며 아내를 향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violet81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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