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건설, 서울시 저소득층 가정 청소년에게 교복지원
GS건설, 서울시 저소득층 가정 청소년에게 교복지원
  • 신 준혁 기자
  • 기사승인 2018-07-04 17:16:11
  • 최종수정 2018.07.04 1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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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 임직원들이 전응림 기아대책기구 부회장에게 지원금 5000만원을 전달했다. [사진=GS건설]
GS건설 임직원들이 전응림 기아대책기구 부회장에게 지원금 5000만원을 전달했다. [사진=GS건설]

GS건설이 여름을 맞아 저소득층 가정 청소년에게 하복 교복을 지원하는 사업을 진행한다.

GS건설은 지난 3일 지원금 5000만원을 한국국제기아대책기구에 전달했다고 4일 밝혔다. 지원금은 저소득층 가정 고교생 300명을 대상으로 교복지원사업에 쓰인다.

GS건설은 기아대책기구와 공동으로 서울시 5개 구(종로구, 중구,은평구, 동작구, 서대문구)를 선정해 저소득층 가정 청소년에게 1인당 15만원 상당의 교복(하복, 체육복)을 지원할 예정이다. 이번 교복지원 사업은 각 지역별로 60명, 총 300명을 지원한다. 지자체와 사회복지기관을 통해 대상자를 선정했다.

GS건설은 선정된 청소년에게 동복을 지원하는 사업도 추진할 계획이다.

GS건설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일회성이 아닌 지속적인 사회공헌으로 유지하고 저소득층 아이들의 동반자가 되겠다"고 말했다.

[위키리크스한국=신준혁 기자]

jshin2@wikileaks-kr.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