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YP 신사옥 마련, 수장 박진영 ‘저작권료’ 얼마? “3년간 1등”
JYP 신사옥 마련, 수장 박진영 ‘저작권료’ 얼마? “3년간 1등”
  • 정현수 기자
  • 기사승인 2018-07-04 14:54:37
  • 최종수정 2018.07.04 1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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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채널A]
[사진=채널A]

 

JYP엔터테인먼트(이하 JYP)의 신사옥이 네티즌들의 관심을 모으면서 수장 박진영의 저작권료 또한 눈길을 끌고 있다.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에서는 박진영의 저작권료가 언급됐다.

당시 방송에서 연예부 기자는 “작곡가들이 수입이 공개된 게 2013년도가 마지막이다. 그 마지막 년도를 기준으로 볼 때 2011년부터 내리 3년간 박진영이 1등을 했는데, 2013년에는 13억 1,000만 원의 수입을 벌어들였다고 한다”고 말해 출연진들의 입을 떡 벌어지게 했다. 

그러자 이상민은 “2013년에 테디가 9억 467만 원, 지드래곤이 7억 9,632만 원의 저작권료를 받았다고 한다”고 덧붙여 놀라움을 안겼다. 

한편 JYP는 청담동 구 사옥에서 자리를 옮겨 서울 강동구 성내동에 신사옥을 마련했다.

JYP 신사옥 마련 후 박진영은 “17년 전 처음 널 봤을 때 넌 세상에서 가장 크고 멋진 건물이었는데 이제 이사를 가야 한다는 게 믿기지 않는다. 그동안 고마웠다. 네 안에서 땀 흘리고 웃고 울며 꿈을 꿀 수 있게 해줘서”라고 말했다.

[위키리크스한국=정현수 기자]

 

mymykoo@nat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