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G엔터테인먼트 ‘신사옥’은 이런 모습? “빅뱅 새앨범 녹음은 이곳에서”
YG엔터테인먼트 ‘신사옥’은 이런 모습? “빅뱅 새앨범 녹음은 이곳에서”
  • 정현수 기자
  • 기사승인 2018-07-04 15:52:20
  • 최종수정 2018.07.04 1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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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양현석 인스타그램]
[사진=양현석 인스타그램]

 

YG엔터테인먼트의 신사옥이 눈길을 끈다.

YG엔터테인먼트 대표 프로듀서 양현석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YG신사옥모형 #내년7월완공 #내부면적6천평 #3년고민한디자인 #빅뱅새앨범녹음은이곳에서 #YG”라는 해시태그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 속 모형은 미래지향적인 외관에 비대칭의 디자인이 독창적이다. 

양현석 대표는 3년간 고민한 디자인이라며 2019년 7월 완공을 목표로 한다고 적었다. 특히 ‘빅뱅 새앨범 녹음은 이곳에서’라는 문구가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YG엔터테인먼트에는 빅뱅, 위너, 아이콘, 블랙핑크 등 아티스트들이 소속되어 있다.

[위키리크스한국=정현수 기자]

 

mymykoo@nat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