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 응급실 폭행’, ‘술 먹으면 판사까지 때리겠네’ ‘전라도 집단 폭행사건때도 그렇고 경찰 뭐한거’ 누리꾼 반응 ‘눈길’
‘익산 응급실 폭행’, ‘술 먹으면 판사까지 때리겠네’ ‘전라도 집단 폭행사건때도 그렇고 경찰 뭐한거’ 누리꾼 반응 ‘눈길’
  • 이다온 기자
  • 기사승인 2018-07-04 17:36:50
  • 최종수정 2018.07.04 1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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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외부제공
사진=외부제공

‘익산 응급실 폭행’에 대한 누리꾼들의 분노가 이어지고 있다.

지난 1일 전북 익산시의 한 병원 응급실에서는 환자 A씨가 의사 B씨의 얼굴을 주먹으로 때리고 발로 수차례 폭행한 것으로 전해졌다.

특히 A씨는 경찰이 출동했음에도 폭행을 멈추지 않았으며, B씨는 뇌진탕 증세와 코뼈 골절로 병원에서 치료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누리꾼들은 "hous**** 술먹으면 판사까지 때리겠네" "lj****** 의료진 전원 보호 받아야 한다" "jjun**** 전라도 집단 폭행사건때도 그렇고 경찰 뭐한거" "ba****** 이건 너무 불합리 하다" "ippz**** 술먹었다고 초범이라고 봐주고 이런거 그만둬라" "e****** 미국경찰처럼 선량한 시민만 보호하자" 등의 반응을 보였다.

[위키리크스한국=이다온 기자]

jeonys0226@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