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기-이동욱 간식차 '폰버거', 창업자 임영준의 이웃사랑 실천 '관심집중'
이준기-이동욱 간식차 '폰버거', 창업자 임영준의 이웃사랑 실천 '관심집중'
  • 정현수 기자
  • 기사승인 2018-07-04 17:48:33
  • 최종수정 2018.07.04 17:4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사진=외부제공)
(사진=외부제공)

연예계에 새로운 간식차 대체식품으로 인기를 얻고 있는 '폰버거'의 창업자 임영준이 이웃사랑까지 실천해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폰버거’는 '푸드포르노'에 '햄버거'를 조합한 것으로 독특한 디자인과 색감을 추구함은 물론이고 고기 자체와 육즙 등 재료 본연의 맛에 집중한 수제버거로 최근 배우 이준기와 이동욱의 인증 사진으로 화제를 모았다.

배우 이준기는 최근 tvN 드라마 '무법변호사' 촬영현장에 팬들이 보내준 '폰버거' 사진을 SNS 계정에 올려 감사한 마음을 전했고 JTBC 새 드라마 '라이프'를 촬영 중인 이동욱도 팬들로부터 '폰버거' 간식차를 받고 감사의 뜻을 표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처럼 현재 연예계는 힘들게 촬영하는 배우들을 위해 동료나 팬 등이 간식차를 보내며 격려를 하는 문화가 형성됐다. 커피, 떡볶이, 밥차 등에 이어 최근 '폰버거'가 새로운 간식차 다크호스로 떠오르고 있다.

한편 '폰버거'는 최근 서울시의회로부터 봉사상을 수상해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모습으로 업계에 귀감이 되고 있다.

mymykoo@nat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