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리와 안아줘’, 최약체의 반란…동시간대 시청률 1위 기록
‘이리와 안아줘’, 최약체의 반란…동시간대 시청률 1위 기록
  • 이다온 기자
  • 기사승인 2018-07-05 07:24:42
  • 최종수정 2018.07.05 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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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이리와 안아줘' 포스터
사진=MBC '이리와 안아줘' 포스터

‘이리와 안아줘’의 이야기가 드디어 빛을 발하고 있다.

5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 코리아에 따르면 4일 MBC ‘이리와 안아줘’는 1부 3.8%, 2부 5.2%의 수치를 보였다. 이날 KBS2 ‘당신의 하우스헬퍼’가 각각 1부와 2부에서 4.1%를 기록했으며, SBS ‘훈남정음’은 1부 2.4%, 2부 3% 등의 시청률을 보였다.

‘이리와 안아줘’가 그동안 동시간대 드라마 ‘최약체’라는 평가를 받아왔지만, 이 같은 비난에도 시청률이 상승한 수치를 보여주면서 반등의 기회를 노리고 있다.

특히 ‘당신의 하우스헬퍼’가 지난 4일 첫 방송 했음에도 저조한 성적을 나타냈으며 SBS ‘훈남정음’ 또한 황정음, 남궁민의 열연에도 낮은 시청률 수치를 보이고 있어, ‘이리와 안아줘’의 후반부 활약은 계속 될 것으로 보인다.

[위키리크스한국=이다온 기자]

jeonys0226@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