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 스타’, 전준영 PD-이승훈 ‘거침없는 폭로전’…멈추지 않는 시청률 고공행진
‘라디오 스타’, 전준영 PD-이승훈 ‘거침없는 폭로전’…멈추지 않는 시청률 고공행진
  • 이다온 기자
  • 기사승인 2018-07-05 07:32:38
  • 최종수정 2018.07.05 07:3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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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라디오 스타' 방송화면 캡처
사진=MBC '라디오 스타' 방송화면 캡처

‘라디오 스타’의 시청률 고공행진이 계속되고 있다.

5일 시청률 조사회사 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4일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 스타’는 1부 시청률 6.6%, 2부 시청률 7.6%의 수치를 보였다. 이날 ‘라디오 스타’에서는 이혜영, 홍지민, 이승훈(위너), 전준영 PD 등이 출연해 거침없는 폭로전을 보이며 방송의 재미를 높였다.

‘라디오 스타’는 이 같은 게스트들의 활약에 힘입어 지난 방송 분에 기록한 7% 시청률을 유지하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라디오 스타’는 5~6% 시청률을 유지하던 상황 속에서 최근 꾸준히 상승세를 기록하면서 수요 예능 강자의 자리를 지키는 중이다.

[위키리크스한국=이다온 기자]

jeonys022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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