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명민, '라이벌의 기원'으로 스크린 복귀? "검토 중"
김명민, '라이벌의 기원'으로 스크린 복귀? "검토 중"
  • 이다온 기자
  • 기사승인 2018-07-05 16:56:01
  • 최종수정 2018.07.05 16:5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사진=엠엠엔터테인먼트
사진=엠엠엔터테인먼트

배우 김명민이 영화 '라이벌의 기원'(가제)에 출연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5일 오후 이슈데일리는 김명민이 KBS2 드라마 '우리가 만난 기적' 이후 차기작으로 영화 '라이벌의 기원'의 출연을 검토 중이라고 보도했다.

이에 김명민 관계자 측은 "'라이벌의 기원'은 검토 중인 작품은 맞다"면서 "아직 확정된 것은 없다"고 밝혔다.

'라이벌의 기원'은 1950년대 조선의 축구 영웅이 대한민국 축구 대표단을 이끌며 벌어지는 이야기로 '대한민국'이라는 이름으로 하나 되어 뛰는 이들의 가슴 뜨거운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신의 한 수'(2014), '퀵'(2011)의 조범구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위키리크스한국=이다온 기자]
 

jeonys0226@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