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해자 인권이 우선인게 나라냐’, ‘강진 여고생 시신 수면유도제 검출’ 누리꾼 ‘분노’
‘가해자 인권이 우선인게 나라냐’, ‘강진 여고생 시신 수면유도제 검출’ 누리꾼 ‘분노’
  • 이다온 기자
  • 승인 2018.07.06 11:4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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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YTN 방송화면 캡처
사진=YTN 방송화면 캡처

‘강진 여고생’의 시신에서 수면유도제가 검출 된 것으로 알려져 누리꾼들의 분노가 이어지고 있다.

6일 전남 강진경찰서는 ‘강진 여고생’ 수사 결과를 발표하며 2차 정밀부검 결과 시신에서 수면유도제 성분이 검출됐다고 밝혔다. 수면 유도제는 피의자 김 씨가 사건 발생 이틀 전 처방받아 구입한 약과 같은 성분인 것으로 전해졌다.

현재 ‘강진 여고생’ 사망 원인은 직접적으로 밝혀진게 없음, 경찰은 사망 경위와 사인을 규명하기 위해 보강 수사를 계속할 계획이다.

누리꾼들은 "sark**** 한낱 욕망에 사로잡혀 아이를 죽음으로 만든건가" "na***** 죽어서도 천벌을 받은 것이다" "si****** 악마같은 XX 철저히 조사해라" "ung**** 가해자 인권이 우선인게 나라냐" 등의 반응을 보였다.

[위키리크스한국=이다온 기자]

jeonys022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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