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지우 남편, ‘디스패치’ 보도…‘도를 넘었다’ VS ‘이런 특종 늘 환영’ 누리꾼 ‘갑론을박’
최지우 남편, ‘디스패치’ 보도…‘도를 넘었다’ VS ‘이런 특종 늘 환영’ 누리꾼 ‘갑론을박’
  • 이다온 기자
  • 승인 2018.07.10 17:2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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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섹션 TV' 방송화면 캡처
사진=MBC '섹션 TV' 방송화면 캡처

배우 최지우의 남편이 ‘생활앱’ 서비스 회사를 운영했다고 ‘디스패치’ 측이 전해 누리꾼들의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

10일 디스패치에 따르면 최지우의 남편은 1984년생으로 9살 어린 것으로 전해졌다. 또한 최지우의 남편은 서비스 어플리케이션 회사의 대표인 것으로도 알려졌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ba****** 개명은 왜 했을까" "t0****** 도를 넘었다" "so****** 일반인은 건드리지 말아야하는 거 아닌가" "pr****** 궁금하긴 궁금했다" "dldu**** 이런 특종 늘 환영"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최지우는 지난 3월 29일 서울 강남의 한 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위키리크스한국=이다온 기자]

jeonys022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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