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주의보에 싱크홀이라니" "큰 피해만 없었으면"...부산 번영로 싱크홀 발생
"폭염주의보에 싱크홀이라니" "큰 피해만 없었으면"...부산 번영로 싱크홀 발생
  • 정현수 기자
  • 기사승인 2018-07-11 15:18:17
  • 최종수정 2018.07.11 1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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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부산광역시 공식 SNS]
[사진=부산광역시 공식 SNS]

부산 싱크홀에 누리꾼들의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11일 부산 도시고속도로 번영오 원동에서는 가로 2m, 세로 1m, 깊이 5m 가량의 싱크홀이 발생했다.

부산시는 공식 SNS를 통해 "현재 번영로 원동IC 부근(서울방향) 싱크홀 발생, 교통통제 중이오니 우회하시기 바랍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부산 싱크홀은 지난 4월 부산 진구 전포동의 한 도로에서도 발생한 바 있다.

이에 누리꾼들은 "폭염주의보에 싱크홀이라니", "큰 피해만 없으면 좋겠다", "싱크홀이 갑자기 생기는거라 더 무서움", "다치는 사람 없었으면", "언제 어디서 생길지 모르니 불안" 등의 반응을 보였다.

[위키리크스한국=정현수기자]

mymykoo@nat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