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블레스유’ 김숙-송은이, 뷔페 먹방 앞두고 '상큼하게 시작'
‘밥블레스유’ 김숙-송은이, 뷔페 먹방 앞두고 '상큼하게 시작'
  • 정현수 기자
  • 기사승인 2018-08-03 11:46:54
  • 최종수정 2018.08.03 11:4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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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live ‘밥블레스유’캡처]
[사진=Olive ‘밥블레스유’캡처]

 

개그맨 김숙이 Olive 예능 ‘밥블레스유’에서 생일을 맞아 스페셜 뷔페 먹방 파티를 펼쳤다.

지난 2일 방송된 ‘밥블레스유’ 7회에서는 김숙의 44번째 생일을 기념하고자 언니들과 함께 폭풍 먹방을 펼치는 모습이 담겼다. 네 명 모두 뷔페 공식 의상인 고무줄 바지까지 착용할 정도로 뷔페에 방문하기 전에 만반의 준비를 하며 먹방 전의를 불태웠다.

특히 김숙과 송은이는 최화정과 이영자를 만나기 직전, 더위도 식히고 살찔 염려 없이 뷔페에서 마음껏 즐길 수 있도록 상큼한 음료로 속을 달랬다. 김숙은 “이런 걸로 속을 좀 내려줘야 돼”라며 흡입했고, 송은이 역시 “미리 먹어줘야 돼. 요즘 너무 먹어! 언니들 오시기 전에 빨리 먹어 두 개 밖에 없어”라며 언니들 몰래 흔적을 지우고자 서둘러 식전(?)먹방을 급 마무리했다.

한편 ‘밥블레스유’는 전국에서 배달된 애매하고 사소한 생활 밀착형 고민들을 언니들만의 방식으로 함께 공감하고 ‘맞춤형 음식’으로 위로해주는 신개념 푸드테라Pick ‘먹부림+고민풀이’ 쇼다.

 

[위키리크스 한국=정현수 기자]

mymykoo@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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