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창제, 미모의 딸 임나경과 데이트 사진 보니? '사랑스러운 여신 비쥬얼'
임창제, 미모의 딸 임나경과 데이트 사진 보니? '사랑스러운 여신 비쥬얼'
  • 정현수 기자
  • 기사승인 2018-08-31 11:15:24
  • 최종수정 2018.08.31 11:1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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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 임나경 SNS
사진출처: 임나경 SNS

 

가수 임창제 (나이 68세) 의 사진이 이목을 집중시킨다.

임창제 딸 임나경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계정에 "아빠랑 간만에 촬영! 날씨는 더웠지만,기분은 최고네^^ 튀김은 아빠작품,완전 마시쪙ㅎㅎ
남은 촬영도 화이팅하자요♡" 이라는 글고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임청제는 여신미모 딸 임나경과 행복한 하루를 보낸 모습이다.

특히 이들 부녀지간의 사랑스러운 모습이 더욱 눈길이 간다.

한편, 임창제는 1972년 작은새로 데뷔했다.

 [위키리크스 한국=정현수 기자]

 

mymykoo@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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