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레이스 리, 우아한 최근 일상 사진 보니? '여신미모'
그레이스 리, 우아한 최근 일상 사진 보니? '여신미모'
  • 정현수 기자
  • 기사승인 2018-09-15 23:03:54
  • 최종수정 2018.09.15 23:0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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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 그레이스리 SNS
사진출처: 그레이스리 SNS

 

필리핀의 '여자 손석희'라 불리는 그레이스리(나이 37살)의 일상 사진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그레이스 리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계정에 "Candlelit dinner on this rainy evening~ #kualalumpurmalaysia"
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레이스 리는 우아하면서도 세련된 여신 비쥬얼로 시선을 압도한다.

한편, 그레이스 리는 '필리핀 3대 방송국 TV5에서 메인 앵커를 역임했던 필리핀의 대세, 필리핀의 여자 손석희라고 알려진다.
1982년생으로 한국 나이로 올해 37세인 그레이스리는 2012년 필리핀 전 대통령 아키노 3세와 열애설이 제기돼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위키리크스 한국=정현수 기자]

 

 

kd0612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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