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앤쇼핑, 잡화 전문 프로그램 '프리미엄 코드' 론칭
홈앤쇼핑, 잡화 전문 프로그램 '프리미엄 코드' 론칭
  • 강지현 기자
  • 기사승인 2018-09-21 15:36:13
  • 최종수정 2018.09.21 15:3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가이거 시계 [사진=홈앤쇼핑]
가이거 시계 [사진=홈앤쇼핑]

 

홈앤쇼핑은 잡화 전문 프로그램 '프리미엄 코드'를 론칭한다고 21일 밝혔다.

프리미엄 코드에서는 백화점에서 만나볼 수 있었던 고가의 잡화 상품들을 홈앤쇼핑만의 합리적인 가격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가방, 시계, 주얼리 등 다양한 잡화 아이템을 방송 상품 수량이 준비 될 때마다 비상설 편성한다.

첫 론칭인 21일 오후 12시 40분 방송에서는 △가이거 시계 △에트로 핸드백 △제옥스 슈즈가 100분간 방송된다.

한편, 추석 연휴 마지막 날인 오는 26일 14시 20분에는 △폴리폴리 시계 △타마리스 여성화 △프라다 핸드백 상품이 2차 방송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홈앤쇼핑 관계자는 “홈앤쇼핑은 F/W시즌을 맞아 잡화 카테고리 라인업 강화를 위해 처음으로 잡화 전문 프로그램을 신설했다”며 “특히 이번 론칭 방송과 2차 방송이 추석 연휴 앞, 뒤에 방송되는 만큼 여성 고객들로부터 큰 관심을 받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위키리크스한국=강지현 기자]

violet813@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