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석원 아내 백지영 최근 근황은? 워싱턴에서 여전한 몸매 뽐내며..'참 좋다'
정석원 아내 백지영 최근 근황은? 워싱턴에서 여전한 몸매 뽐내며..'참 좋다'
  • 정현수 기자
  • 승인 2018.10.11 17:0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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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 백지영 SNS
사진출처: 백지영 SNS

 

필로폰과 코카인을 투약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배우 정석원이 1심에서 징역 10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은 가운데 그의 아내 백지영의 최근 근황이
누리꾼들 눈길을 사로잡는다.

최근 백지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계정에 "#워싱턴관광객들 ㅋㅋㅋ
내 직업 참좋다^^잊지않을께요 워싱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백지영은 밝은 미소에 여전한 몸매를 뽐내며 카메라에 포착되었다.

한편, 지난 2013년 백지영은 남편 정석원과 결혼식을 올렸으며 지난해 5월 딸 정하임을 출산했다. 1976년생인 백지영의 나이는 올해 43세다. 백지영과 정석원 부부는 나이 차이 9살의 연상 연하 부부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위키리크스 한국=정현수 기자]

kd0612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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