헨리 부모님 국적 관심 속 인형 비쥬얼 여동생과 엄마가 함께 찍은 사진 눈길.. '시선올킬'
헨리 부모님 국적 관심 속 인형 비쥬얼 여동생과 엄마가 함께 찍은 사진 눈길.. '시선올킬'
  • 정현수 기자
  • 기사승인 2018-11-04 13:14:55
  • 최종수정 2018.11.04 1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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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 온라인 커뮤니티
사진출처: 온라인 커뮤니티

 

가수 헨리의 직찍 사진이 이슈가 되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헨리 인형미모 여동생과 어머니 함께한 가족사진'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게재되었다.

공개된 사진 속 헨리는 걸그룹 뺨치는 아름다운 미스토론토 출신 여동생과 엄마와 함께 행복한 여행을 하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헨리의 귀여운 모습이 더욱 눈길이 간다.

한편,  지난 2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 에서는 헨리가 추수감사절을 맞아 고향을 찾은 모습이 공개되었다. 이에 헨리의 부모님 국적에 대한 누리꾼들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헨리의 아버지는 홍콩인 것으로 알려졌다. 헨리의 아버지는 미국유학 중 어머니를 만나 결혼해 캐나다로 이민을 온 것으로 알려졌다.

 

 

kd06123@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