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현주 아나운서,부산 여행 직찍 사진 보니? '여배우 뺨치네'
임현주 아나운서,부산 여행 직찍 사진 보니? '여배우 뺨치네'
  • 정현수 기자
  • 기사승인 2018-11-05 06:52:10
  • 최종수정 2018.11.05 06:5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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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 임현주 SNS
사진출처: 임현주 SNS

 

임현주 아나운서의 최근 일상 사진이 누리꾼들 시선을 사로잡는다.

임현주 아나운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계정에 "아마 바다를 좋아하게 된 게 부산에서의 기억 때문 아닐까. 무려 8년 전 혼자 부산에 내려와 살게 되었을 때 적적할 때도 바다에만 오면 마음이 편안해졌거든요. 지금보다 열차가 느려 3시간반이 걸려도 매주 서울 부산을 왔다갔다 했는데 어떻게 그랬을까 싶기도 해요. 그렇게 부산은 내일이 불안하기도 했지만 열정 넘쳤던 20대 시절과 같은 곳.
#부산24시간여행"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임현주 아나운서는 여배우 뺨치는 아름다운 비쥬얼로 누리꾼들 이목을 집중시킨다.

한편, MBC아나운서 소속인 임현주는 1985년생으로 올해 나이 34세다. 그는 서울대학교 산업공학과 졸업 후  2011년부터 2013년까지  JTBC 아나운서로 활동, 이후 1000대1의 경쟁률을 뚫고 2013년부터 MBC 앵커로 활동 중이다.

kd0612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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