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룡 아내 유호정,남다른 美친 몸매 사진 보니? '20대 기죽이네'
이재룡 아내 유호정,남다른 美친 몸매 사진 보니? '20대 기죽이네'
  • 정현수 기자
  • 승인 2018.12.06 23:5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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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 온라인 커뮤니티
사진출처: 온라인 커뮤니티

 

배우 이재룡의 아내 유호정의 직찍 사진 한 장이 팬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이재룡 아내 유호정 몸매 클라스가 후덜덜'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게재되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재룡의 아내 유호정은 치어리더로 변신한 모습으로 군살하나없는 아찔한 바비인형 몸매가 더욱 눈길이 간다.

특히 50세의 나이를 믿을 수 없는 유호정의 바디라인은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이재룡의 나이는 올해 55세로 1986년 MBC 18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했다. 현재는 SM엔터테인먼트 소속이다. 유호정의 나이는 올해 50세로 1991년 MBC 드라마 ‘고개숙인 남자’로 데뷔했다.

 [위키리크스한국=정현수 기자]

kd0612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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