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민과 공개연애' 황미나, 여배우 뺨치는 비쥬얼에 美친 바디라인 '시선강탈'
'김종민과 공개연애' 황미나, 여배우 뺨치는 비쥬얼에 美친 바디라인 '시선강탈'
  • 정현수 기자
  • 기사승인 2019-01-06 23:34:21
  • 최종수정 2019.01.06 23:3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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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 황미나 SNS
사진출처: 황미나 SNS

 

김종민과 연애의맛에서 공개 데이트를 즐기며 많은 사랑을 받고있는 김종민의 소개팅녀 황미나 기상캐스터의 일상 사진이 누리꾼들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황미나 기상캐스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계정에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황미나는 군살하나없는 극세사 몸매에 아름다운 비쥬얼로 누리꾼들 시선을
단번에 사로잡는다.

한편, 황미나 기상캐스터는 1993년생으로 올해 나이 26세다. 김종민과는 14세 나이차이가 난다. 학력은 극동대학교를 졸업했으며, 현재 TV조선 ‘뉴스7’에서 기상캐스터로 활동하고 있다.

 [위키리크스한국=정현수 기자]

kd0612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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