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욱, 박종철 의원 폭행영상에 일침 "기초 깡패 꼴..망신살이 국제적으로 뻗친 꼴"
신동욱, 박종철 의원 폭행영상에 일침 "기초 깡패 꼴..망신살이 국제적으로 뻗친 꼴"
  • 이다온 기자
  • 승인 2019.01.09 1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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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화당 신동욱 총재가 경북 예천군의회 박종철 의원의 폭행 CCTV영상에대해 비난의 목소리를 높였다.

지난 8일 MBC는 박종철 의원이 버스 안에서 가이드에게 주먹을 날리는 장면이 생생하게 담긴 CCTV영상을 공개했다.

하지만 이에 박종철 의원은 “때린 게 아니라 손톱으로 긁었다”고 방송에서 해명했으나 거짓임이 탄로나 거센 비난을 받고 있다.

이와 관련해 9일 신 총재는 자신의 트위터에 "박종철 의원 “가이드 폭행 CCTV 보니”…주먹으로 무차별 얼굴 가격했다, 주먹만큼이나 탈당도 빠른 꼴이고 솜방망이 셀프심사 셀프징계 꼴이다. 꼼수정치의 달인 꼴이고 망신살이 국제적으로 뻗친 꼴이다. 기초의원 아니라 기초깡패 꼴이고 세금 갉아먹는 좀벌레 꼴이다. ㅇㅇㅊ집단 자한당 클라스 꼴"이라는 글을 통해 일침을 가했다.
 

zelra@han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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