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민이 반한 황미나, 글래머여신 등극 사진 보니?
김종민이 반한 황미나, 글래머여신 등극 사진 보니?
  • 정현수 기자
  • 기사승인 2019-01-25 07:04:38
  • 최종수정 2019.01.25 07:0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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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 온라인 커뮤니티
사진출처: 온라인 커뮤니티

 

김종민과 러브라인을 선보이고 있는 황미나 기상캐스터의 평소 모습 사진이 누리꾼들 시선을 사로잡는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김종민이 반한 그녀 황미나 실물 이정도인가? 글래머여신 등극'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게재되었다.

공개된 사진 속 황미나 기상캐스터는 몸매가 드러나는 원피스에 명품 S라인을 뽐내며 시선을 압도한다.

한편, 김종민은 1979년생으로 올해 나이 41세이다. 황미나는 1993년생으로 올해 나이 27세이다. 둘은 14살 차이 난다. 김종민은 2000년 코요태 3집 앨범 [Passion]으로 데뷔했으며 황미나는 기상캐스터로 일하고 있다. 


 [위키리크스 한국=정현수 기자]

kd0612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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