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나영, "정가은 통해 남편이 나를 만나려고 연락이..임신도 기뻐하지 않아"
김나영, "정가은 통해 남편이 나를 만나려고 연락이..임신도 기뻐하지 않아"
  • 정현수 기자
  • 승인 2019.01.30 07:0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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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 김나영 유튜브 캡쳐
사진출처: 김나영 유튜브 캡쳐

 

김나영의 홀로서기 새로운 삶에 누리꾼들의 응원이 이어지고 있다.

특히 김나영이 남편과 만남에 대한 누리꾼들 관심이 집중된다. 김나영은 방송에 출연하여 "남편이 미용실에서 나오는 나를 우연히 보고 첫눈에 반했다고 한다. 그 이후로 나랑 만나기 위해 수소문을 했다더라"고 밝혔다. 이어 "정가은을 통해 연락이 왔고, 그게 인연이 돼서 결혼까지 하게 됐다"고 말했다. 김나영은 지난 5월 MC로 활약했던 '마마랜드2'에서는 "신우 임신 사실을 처음 알았을 때 남편이 크게 기뻐하지 않았다"라며 "부양가족이 늘어나 남편이 책임감을 느꼈던 것 같다. 마음이 이해된다"라고 말했다.

한편, 김나영은 남편과 지난 2015년 4월 제주도에서 극비리에 결혼했다. 김나영의 전 남편이 200억 원대에 달하는 부당이득 사건에 연루되면서  큰 화제가 된 바 있다.

 [위키리크스 한국=정현수 기자]

kd0612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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