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도훈이 반한 오나라, 남심폭격하는 아찔한 핫바디 '시선올킬'
김도훈이 반한 오나라, 남심폭격하는 아찔한 핫바디 '시선올킬'
  • 정현수 기자
  • 승인 2019.02.07 12:46
  • 최종수정 2019.02.08 10:2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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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 온라인 커뮤니티
사진출처: 온라인 커뮤니티

 

김도훈과 공개열애중인 배우 오나라의 사진이 누리꾼들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김도훈 여자친구 오나라 완전 몸매 올킬'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게재되었다.

공개된 사진 속 오나라는 치명적인 바디라인에 40대 나이를 믿을 수 없는 아름다운 비율로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1977년생인 오나라의 나이는 올해 43세이며, 데뷔작은 1997년 출연한 뮤지컬 '심청'이다.  오나라는 올해로 21년째 배우 출신 김도훈 교수와 공개 교제 중이다.

 [위키리크스 한국=정현수 기자]

kd0612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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