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병옥,남다른 술사랑 어느정도? "매일 술마셔. 전봇대에 옷 걸어놓고 길에서 잤다"
김병옥,남다른 술사랑 어느정도? "매일 술마셔. 전봇대에 옷 걸어놓고 길에서 잤다"
  • 정현수 기자
  • 승인 2019.02.12 11:54
  • 최종수정 2019.02.12 12:0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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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 동치미
사진출처: 동치미

 

배우 김병옥이 음주운전 적발로 누리꾼들의 안타까움과 비난이 이어지고 있다.

평소 배우 김병옥의 술사랑은 방송에서 언급한 바 있다.

특히 지난해 말 '속풀이쇼 동치미'에 출연한 김병옥은 남다른 술사랑을 과시했다

김병옥은 당시 방송에 출연하여 "1년 365일중 현충일빼고 매일 술을 마신다. 길에서 잔적도 있다. 전봇대에 옷을 걸어놓고 잔적도 있고 여름에는 길에서 자다가 뜨거워서 자다 깨면 아침해가 떴더라. 그러면 사람들은 출근중이었다"라고 언급해 패널들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김병옥은 2003년 영화 '클래식'으로 데뷔했다.

 [위키리크스 한국=정현수 기자]

 

 

 

kd0612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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