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진실 딸 최준희, "XX돌아버리게 한다. 다리에 물이 차고 루프스병 겪고있어"
최진실 딸 최준희, "XX돌아버리게 한다. 다리에 물이 차고 루프스병 겪고있어"
  • 정현수 기자
  • 승인 2019.02.12 16:1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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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 최진희 sns
사진출처: 최진희 sns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루프스병을 앓고 있다는 사실이 알려지며 누리꾼들의 안타까움과 응원의 목소리가 이어지고 있다.

최준희는 지난 10일 자신의 유튜브에 영상을 올린 후 루프스병에 걸려서 힘든 시간을 보냈다고 언급했다. 이어 최준희는 막상 걸리면 사람을 미쳐 돌아버리게한다라고 언급하며 다리에 물이 차 무거워서 휠체어를 타고다녔다라고 이야기를 시작했다.

누리꾼들은 "정말 안타까워라 ㅠㅠ최진희양 힘내요" ,"세상에나 루프스 병이란건 또 처음들어보네 별의별 병이 ㅠㅠ", "최진실 딸 많이 컸네요 최진희양 힘내요 응원합니다"등 다양한 응원의 목소리를 내고 있다.

한편, 루프스병은 가임기 여성이라면 누구나 걸릴 수 있는 질병으로 면역계의 이상으로 온몸에 염증이 생기는 자가면역질환이다. 루프스 병에 걸리면 가벼운 증상부터 생명을 위협하는 증상까지 다양한 형태로 나타난다. 루프스병의 대표적인 증상으로는 80~90%의 환자에게서 피부 점막이 가장 흔하게 나타난다.

 [위키리크스 한국=정현수 기자]

kd0612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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