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살 버닝썬 애나가 단독으로 한 행동일까? 하룻밤에 K복용 권유로 수천만원벌며 현금다발 용돈까지? '시선강탈'
26살 버닝썬 애나가 단독으로 한 행동일까? 하룻밤에 K복용 권유로 수천만원벌며 현금다발 용돈까지? '시선강탈'
  • 정현수 기자
  • 승인 2019.02.17 08:00
  • 최종수정 2019.02.17 08:2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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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 온라인 커뮤니티
사진출처: 온라인 커뮤니티

 

클럽 버닝썬에서 마약을 판매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는 중국인 버닝썬 애나가 경찰에 출석하면서 온라인상을 뜨겁게 달구고있다.

일명 '애나'로 불렸던 파 씨는 클럽 버닝썬에서 VIP 고객들에게 마약을 공급한 혐의를 받고있다.

버닝썬 전 직원은 채널A와의 인터뷰에서 “하룻밤에 몇 천만 원을 벌었다. 애나가 원래 현금을 많이 갖고 다녀 가드들은 애나한테 용돈도 받고 그랬다”고 설명했다.

또한 버닝썬의 한 손님은 MBC와의 인터뷰에서 “중국인 지인들이 클럽 내에서 ‘K’라고 부르는 하얀색 약을 자주 복용했다”며 애나가 지갑이나 주머니에서 약을 꺼내 손님에게 권했다고 말했다.

특히 보도에 따르면 닉네임을 쓰고 있는 ‘애나’는 올해 나이 26세 중국인으로 지난해 서울 모 대학 연기학과를 졸업했다. 이후 버닝썬 클럽에서 중국인 VIP 고객을 유치하는 등 클럽 MD로서 활동했다.

한편, 클럽 버닝썬 논란 속에서 빅뱅 승리는 서울에서의 솔로 투어 1일차 공연을 마쳤다.

 [위키리크스 한국=정현수 기자]

kd0612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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