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진장 떨린다다다" 윤딴딴이 반한 은종 결혼 D-1최근 모습 보니? '귀여운 예비신부'
"무진장 떨린다다다" 윤딴딴이 반한 은종 결혼 D-1최근 모습 보니? '귀여운 예비신부'
  • 정현수 기자
  • 최초작성 2019.03.16 12:14
  • 최종수정 2019.03.16 12:1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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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 은종 sns
사진출처: 은종 sns

 

16일 윤딴딴과 은종의 결혼 소식으로 팬들 축하가 이어지고 있다.

윤딴딴의 그녀 은종은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계정에 "일주일 내내 당일 꿈을 꿨는데도
무진장 떨린다다다.. 하루 남은 게! 실화냐! 으잏!"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은종은 뚜렷한 이목구비에 소녀같은 모습으로 아름다운 미모를 뽐내고 있다.

한편, 윤딴딴은 지난 2014년 '겨울을 걷는다'로 데뷔했다. '김비서가 왜 그럴까' '다시 만난 세계' 등 인기 드라마 OST를 부르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은종은 네 장의 싱글앨범을 발매했으며, '착한마녀전' 등 드라마 OST에도 참여한 싱어송라이터다.  1994년 2월 3일생인 은종은 올해 나이 26세며 윤딴딴은 1990년 12월 2일생으로 올해 나이 30세다.

 [위키리크스한국=정현수 기자]

kd0612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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