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현승 성유리 도플갱어? 출산 후 한달 모습 공개! '시선강탈'
이현승 성유리 도플갱어? 출산 후 한달 모습 공개! '시선강탈'
  • 정현수 기자
  • 기사입력 2019.03.21 18:18
  • 최종수정 2019.03.21 18:2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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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 이현승 sns
사진출처: 이현승 sns

 

최현상의 아내이자 기상캐스터 이현승의 사진이 이목을 집중시킨다.

이현승은 자신의 인스타그램계정에 "출산 후 한달만에 첫 외출"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현승은 출산 후의 모습이라고 믿을 수 없는 여전한 여신 미모로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낸다.

특히 투명한 피부에 자체발광 비쥬얼은 더욱 눈길이 간다.

한편, 최현상의 아내 이현승은 기상캐스터다. 이현승 나이는 1985년 생으로 올해 35살이며 세종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해 현재 MBC 소속 기상캐스터로 활동 중이다.

 [위키리크스한국=정현수 기자]

kd0612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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