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버트할리, 중2때 팬클럽 회원 절친 유명 男배우와 사모임 사진 '시선집중'
로버트할리, 중2때 팬클럽 회원 절친 유명 男배우와 사모임 사진 '시선집중'
  • 정현수 기자
  • 기사입력 2019.04.08 23:38
  • 최종수정 2019.04.08 23:3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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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 온라인 커뮤니티
사진출처: 온라인 커뮤니티

 

8일 오후 방송인 로버트할리가 마약투약혐의로 화제가 되고 있다.

이에 로버트할리의 평소 모습 사진이 덩달아 이슈가 되고 있다.

로버트할리는 평소 절친 연예인으로 배우 이준기를 자주 언급한 바 있다.

지난 '1대 100' 출연 당시 로버트할리는 MC 조충현 아나운서가 배우 이준기와의 관계를 묻자, 로버트 할리는 "이준기와 친하게 지낸 지는 오래됐다."며 "사실 이준기가 중학교 2학년 때, 내 팬클럽 회원이었다. 나를 따라 다니며 '방송국 구경시켜달라, 맛있는 거 사달라.'고 많이 했다."고 이준기와의 오랜 친분을 드러냈다.

한편, 로버트 할리는 한국인 아내를 만나 슬하에 세 아들을 둔 평범한 가장에서 유쾌한 입담과 부산 사투리로 대중의 마음을 사로잡아 일약 스타덤에 오른 바 있다.

 [위키리크스한국=정현수 기자]

kd0612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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