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C녹십자 ‘세계 혈우인의 날’ 알리기 나서
GC녹십자 ‘세계 혈우인의 날’ 알리기 나서
  • 전제형 기자
  • 기사입력 2019-04-16 16:15:37
  • 최종수정 2019.04.16 16:1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용인 연구시설 대형 파사드에 ‘세계 혈우인의 날’ 이미지 게재
GC녹십자는 지난 11일부터 경기도 용인 ‘GC녹십자 R&D센터’ 미디어파사드에 ‘세계 혈우인의 날’ 이미지를 게재했다. [사진=GC녹십자 제공]
GC녹십자는 지난 11일부터 경기도 용인 ‘GC녹십자 R&D센터’ 미디어파사드에 ‘세계 혈우인의 날’ 이미지를 게재했다. [사진=GC녹십자 제공]

GC녹십자가 ‘세계 혈우인의 날’을 알리는 행사에 동참했다.

GC녹십자는 지난 11일부터 경기도 용인의 ‘GC녹십자 R&D센터’ 미디어파사드(건물 외벽에 LED조명을 비춰 영상을 표현하는 기법)에 ‘세계 혈우인의 날’ 이미지를 게재했다고 16일 밝혔다.

세계혈우연맹(WFH, World Federation Of Hemophilia)은 혈우병과 출혈질환에 대한 인식을 높이기 위해 지난 1989년부터 매년 4월17일을 ‘세계 혈우인의 날’로 제정했다.

올해 슬로건은 ‘마음을 열다 : 관심을 위한 첫 걸음(Reaching out : The First Step to Care)’으로, 혈우병에 대한 관심과 올바른 인식 개선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위키리크스한국=전제형 기자]

jeonbryan@wikileaks-kr.org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