휘성 막말 인성 논란 재조명..비난 댓글 박제까지 '무식이 통통'
휘성 막말 인성 논란 재조명..비난 댓글 박제까지 '무식이 통통'
  • 이다온 기자
  • 기사입력 2019-04-16 20:44:53
  • 최종수정 2019.04.16 20:4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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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휘성 sns
사진=휘성 sns

 

가수 휘성이 후배가수를 향해 막말을 쏟아내 논란이 재조명되고 있다. 

휘성은 지난 2월 후배가수들의 공연 연습 영상을 올리며 “빳다(야구배트의 속어) 몇 대 치면 이거보다 잘 부르겠지”라는 글을 함께 업로드 했다.

해당 글을 본 한 누리꾼은 “장난이라도 빳다니 뭐니 요즘 뉴스 보면 그런 말 못하실 텐데”라는 댓글을 남겼으며 이에 휘성은 “뉴스 보고 하고 있습니다^^”라는 대댓글로 답했다.

논란이 일자 휘성은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글 삭(제)했습니다~이제 풍자든 장난이든 사진이나 공연 영상만 올릴게요~자주 불편하게 해드려서 죄송합니다~^^”라는 글을 올렸다.

비판 댓글이 잇따르자 휘성은 “무식이 통통. 냄새난다. 역겨워 죽겠다. 그래 응원한다. 파이팅”이라는 글을 캡처해 추가로 올렸으며 이내 해당 글을 삭제했다. 
 

zelra@han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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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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