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엄마 맞아? 이파니, 美친 핫바디 이정도? '20대 기죽이네'
아이엄마 맞아? 이파니, 美친 핫바디 이정도? '20대 기죽이네'
  • 정현수 기자
  • 기사입력 2019-04-23 19:37:50
  • 최종수정 2019.04.23 19:3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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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 이파니 sns
사진출처: 이파니 sns

 

모델 겸 가수 이파니(나이 34세)가 최근 공개한 화보 사진이 누리꾼들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이파니는 자신의 인스타그램계정에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파니는 34세의 나이를 믿을 수 없는 여전히 환상적인 몸매를 뽐내고 있다.

특히 두아이의 엄마라 믿을 수 없는 군살하나없는 바디라인은 더욱 눈길이 간다.

한편, 이파니는 2006년 한국 플레이보이 선발대회에서 1위을 하며 세계대회 아시아대표모델로 출전해 모델로서의 이름알 알렸다.

이파니는 한 차례 이혼 아픔을 겪었으며, 2012년 사업가 서성민과 재혼해 슬하에 1남 1녀의 자녀를 두고 있다.

 [위키리크스한국=정현수 기자]

kd0612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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